'신랑으로 주십시오!'
'드, 드리겠습니다.'
'필요없어!'
목이 빠져라 기다렸습니다 ^^
산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한 한 화였네요.
액션신이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루나도....
아, 젠장 너무 귀엽잖아!
그냥 둘 다 데리고 살면 안 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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