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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 날짜
09.11
이야기 종류
일상
강아지와 고양이의 우정은 어디까지? 강아지와 고양이는 원래 사이가 좋지 않은데요.
둘 다 사람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생존경쟁을 펼쳐야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강아지와 고양이의 사이에도 예외는 있는 법!
사진 같은 종들보다 더 사이가 좋은 강아지와 고양이들이 있는데요.
고양이가 너무 좋은 것일까? 아니면 고양이를 푹신한 베개인 줄 착각한 걸까?

고양이에게 편안히 기대어 잠드는 강아지, 하지만 고양이는 거절도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그래, 푹~ 자라'라는 눈빛으로 강아지를 보내요. 너무 사랑스러운 한 쌍입니다. 뿐만 아니라 고양이와 강아지가 집 밖에서 놀고 있다가 집으로 들어오라고 하니 강아지는 고양이 다리 밑으로 고개를 집어 넣더니 보쌈해서 집으로 데려가는 고양이와 강아지 커플도 있네요.

종을 뛰어넘어 사이가 너무 좋은 다른 강아지와 고양이들의 애정행각도 감상해보세요.↓↓↓
사진 적과의 동침? 불꽃튀는 전쟁 '흥! 역시 우린 친해질 수 없어..'
옆의 이미지에는 개 한 마리와 단체 새끼 고양이들이 함께 있는 모습인데요. 고양이들은 개와 친해지고 싶은 걸까요? 개를 둘러쌓고 있지만, 막상 개는 고양이들이 마냥 귀찮은가 봅니다. 뿐만 아니라 고양이의 엉덩이를 만졌다가 봉변당하는 강아지, 강아지 자체만으로도 싫은지 신경질 내다가 '펀치!!' 주먹질을 선물로 주는 고양이, 정말 도도하네요.

친해질래야 절대 친해질 수 없는 강아지와 고양이들의 귀여운 다툼, 감상해보세요.↓↓↓
사진 동물들의 종을 뛰어넘은 우정 강아지와 고양이뿐만 아니라 종을 뛰어넘어 우정을 과시하는 동물들이 있는데요. 상상을 초월하는 강아지와 돌고래의 우정, 돌고래가 강아지를 향해 기습뽀뽀를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새끼마냥 몸에 품고 돌봐주는 동물들도 있는데요. 기니피그를 사랑스럽게 품고 돌봐주는 강아지, 고양이를 감싸 안고 돌봐주는 원숭이, 고양이를 키우는 고릴라 등이 있습니다.
종을 뛰어넘은 동물들의 우정, 정말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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