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의 주역 4인방 김준호, 박성호, 홍인규, 정태호와 함께한 오늘의 안녕하세요!
첫 번째 사연 : 못 된 손
19살 남동생을 무지막지하게 만져대는 누나! 동생은 하루하루가 힘들기만 한데..
누나의 너무 심한 스킨쉽은 남자로서 수치심까지 느끼게 한다는데요!
누나는 왜 동생을 가만두지 않는걸까요?
두 번째 사연 : 안녕하세요
목소리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여대생! 다름 아닌 남자목소리를 가졌다고 하는데요.
경상도 사투리에 굵직굵직한 남자목소리! 그녀와 함께 원조 남자목소리 사연의 주인공 방지혜씨까지 출연했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목소리! 한번 들어보실래요?
세 번째 사연 :네 머릿속의 지우개
29살의 훈남 마술사 사장님!
그의 한가지 흠은 바로 건망증! 마술사에게 건망증이라니! 과연 어떻게 된 일 일까요???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건 따끔한 한마디가 필요하다!' 싶은 사연은?
|
총 456 명 투표
-
못된 손
( 명)
-
안녕하세요
( 명)
-
네 머리속의 지우개
( 명)
댓글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