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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 날짜
08.08
이야기 종류
일상
남들과 다르게! 우린 응원UCC도 색다르지! 전세계가 응원으로 뜨거운 요즘! 유세윤 감독이 이에 질세라 2012년 <대한민국 응원 UCC> 제작에 나섰습니다. 방송국 규칙상 올림픽을 올림픽이라고 말하지 못하는 그들, 서러움 토로하며 올림픽 응원이 아닌 <대한민국 응원 UCC>를 제작하기로 합니다. 매번 화제가 되는 유세윤 감독의 파트너, 이번 회는 누구와 함께? 바로 우월한 각선미 애프터스쿨과 함께!

유난히 공 앞에서는 벌벌 떠는 스포츠정신 0% 유세윤 감독. 하지만 대한민국 응원 UCC에 스포츠를 접목시키로 합니다. 일단, 스포츠 감독을 만나서 얘기나 들어 보자는 그는 야구 실화 영화 <퍼펙트 게임>의 박희곤 감독을 만나 스포츠영화의 법칙 및 그 숨은 이야기를 들어보게 됩니다.
도대체 스포츠를 접목시켜 UCC를 어떻게 찍어야 잘 나올까? 유병재 조감독과 나란히 목욕탕에 앉아 고민에 빠진 유감독. 올림픽이 고대그리스에서 시작됐다는 사실에서 영감을 얻어 보고자 알몸으로 몇몇 종목의 포즈를 재연하기 시작하는데요. 이에 요기다니엘 아저씨까지 합세해 그들의 알몸(?) 운동회가 열린 그 현장, 함께 감상해보실까요.
애프터스쿨& 그리고 사라진 츄러스?? <대한민국 응원 UCC> 제작 결정과 동시에 주인공 애프터스쿨 매니저의 조금 특별한 조건이 있었는데요, 바로 애프터스쿨 소속사에서 운영하는 츄러스카페를 아트비디오에 PPL로 넣어달라는 제안입니다. 이에 유감독은 당황하지만 그렇다고 애프터스쿨을 저버릴 순 없으니 대책 없이 일단 OK를 하게 되는데요.

그리고 촬영 당일, 요기다니엘의 요가 강습에 이어 각 종목을 지정 받은 애프터스쿨은 멤버별로 종목을 나눠 UCC 촬영에 돌입합니다. 나나는 장대높이뛰기, 리지는 리듬체조, 레이나와 이영은 복싱, 가은은 평균대에 도전합니다. 최선을 다해 소화해내려는 애프터스쿨이지만 영문도 모른 채 유세윤 감독의 지시에 따라 앞구르기 뒷구르기를 열심히 하는데요.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PPL로 쓰기 위한 츄러스가 대량으로 스튜디오에 도착합니다. 하지만 눈치 없고 먹성 좋은 스텝들, PPL용 츄러스를 다 먹고야 마는데요. 이 사태를 알아차린 유감독은 매니저에게 들킬까봐 조마조마 합니다. 결국 대책방안으로 그가 내린 기상천외한 결정은 과연 무엇일까요?.

매주 기상천외한 비디오로 대한민국을 들썩이고 있는 유세윤 감독!
이번주엔 애프터스쿨의 <대한민국 응원 UCC>로 UCC계의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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