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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 날짜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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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좋아하는 일들이 미래를 위한 준비과정이 되다, 청춘멘토 심영섭

새로운 영화 시사회가 끝나면 바로 업데이트 되는 전문가들의 평을 본 적이 있으신가요? 오늘의 멘토가 바로 '전문가'라고 불리는 직업, 영화평론가입니다. 멘토는 독특하게 영화가 아닌 심리학을 전공했는데요. 그 이유는 영화가 특별한 사람들의 전유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랍니다. 하지만 어떤 계기를 통해 정말 좋아하는 일이고 삶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그리고 좋아하니깐 했던 일들이 다 자신의 직업을 위한 준비과정이었다는 걸 발견하는데요. 우리 청춘들도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 건지 불안해 하지는 않나요? 그렇다면 심영섭 멘토의 이야기를 들으며 내가 하고자 하는 게 무엇인지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2. 지금은 고통일지라도 나중에는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

멘토는 인생의 경험들이 평론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우리에게 매우 힘든 경험일지라도 그것들을 통해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자기 중심적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요소는 영화의 내면까지 분석할 수 있는 소중한 요소가 된다고 멘토는 말합니다. 지금은 고통일지라도, 언젠간 이 힘든 경험들도 우리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뜻이겠죠?
심리학 전공인 멘토는 영화를 어떻게 볼까요? 그러나 멘토는 영화를 영화적으로 봐야한다고 합니다. 영화 속에 있는 다양한 요소들 속에 녹아낸 심리를 찾는 것이 영화를 보는 하나의 방법이라는 것이죠. 만약 영화평론가를 꿈꾸는 청춘들이 있다면 멘토의 영화 분석 방법을 잘 새겨두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3. 청춘, 좋아하다면 만 시간도 투자해라.

멘토는 청춘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로 만이라는 숫자를 거론하는데요. 지금 영화를 9500여편을 본 멘토는 이제서야 영화에 대해 조금 볼 줄 알게 되었다고 하네요. 이렇게 영화가 삶이 되면 누구에게 배우지 않아도 스스로 터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것처럼 청춘들도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사회의 기준에 맞추어 투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멘토는 말하는데요. 내가 좋아하는 일에 대해 용기있게 만 시간이라도 투자할 수 있는 자세.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자세는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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