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팟 모바일웹 QR코드

올린 날짜
07.11
이야기 종류
일상
리듬파워, '사나이'의 정의를 다시 세우다 힙합계의 뒤를 이을 신인 힙합 아이돌 '리듬파워'의 신곡 <사나이>의 뮤직비디오 제작을 위해
소속 가수 행보에 목숨 건 사장님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개코가 유세윤 프로덕션을 찾았습니다.

행주, 지구인, 비보이. 이름만 들어도 독특한 그들이 바로 다듀가 야심차게 자랑하는 신개념 아이돌, '리듬파워'인데요. 신인 그룹의 뮤비 제작의뢰를 받았다는 이유로 유세윤 감독은 불만 가득한 표정을 짓지만 평소 다듀와의 친분이 있는 터라, 마지못해 리듬파워의 <사나이 M/V>를 제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마지못해 시작한 뮤직비디오 제작이지만, 시작하면 무서울 정도의 몰입도와 집중력을 보여주는 유세윤 감독.
그 특유의 기질을 발휘해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 테이프>,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 등 성인 영화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는 봉만대 감독과의 만남을 갖게 되었는데요. 성인 영화의 거물 ‘봉만대’ 감독의 가르침으로 ‘新변강쇠전’ 컨셉의 신곡 <사나이>의 뮤직비디오 기획회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조금은 독특한 컨셉의 뮤직비디오 주연배우 오디션을 진행하게 된 유세윤 감독! 유감독이 생각하는 '진짜 사나이'는 도대체 어떤 느낌일까요? 그리고 <사나이>라는 곡에 딱 맞는 전 국가대표 레슬링 선수 ‘심권호’와 진짜 사나이를 부각시켜 줄 글래머 여주인공 오초희를 섭외하여 만들어 낸 뮤직비디오. 도대체 얼마나 사나이 감성이 묻어나있는지, 함께 감상해 보시죠!

다듀 사장님, 신인 가수 위한 굴욕 분장 리듬파워 응원 차 뮤직비디오 메이킹 현장에 놀러온 사장님 다이나믹듀오! 하지만 주인공인 리듬파워는 온데 간데 없고 사나이 심권호와 글래머 여주인공 오초희만 현장에 있었는데요. 심지어 강제 출연 제의를 요청받음과 동시에 병풍처럼 포졸 분장을 하고 서있는 리듬파워를 보고 분노 게이지가 상승한 다이나믹듀오는 베테랑 사장님 토니에게 SOS를 요청하게 됩니다.

하지만 본인의 소속사 그룹 출연 욕심만 부리는 말 많고 욕심 많은 토니사장님. 이에 질세라 다이나믹듀오는 리듬파워의 뮤직비디오에 적극 참여하게 되고 결국 전설로 남은 산신령 최자, 금욕 수행을 하는 스님 개코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엎치락뒤치락 소속사 사장의 피나는 노력이 돋보이는 리듬파워의 뮤직비디오 메이킹 현장. 그리고 예상 외로 열연했던 다듀의 연기력까지! 유세윤의 여섯 번째 Art Video '리듬파워'의 <사나이 M/V>에서 확인하세요!

관련 이야기 (10)



오늘의 이야기

이전 다음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