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세상이 빛이 나네~
우리가 환한 세상을 볼 수 있게 해주는 '빛', 그 중 낮을 밝혀주고 있는 해가 제일인데요. 해가 뜨고, 안 뜨고는 우리에게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낮에 밖에서 하늘을 쳐다보게 되면 해를 또렷하게 볼 수 조차 없이 눈이 부신데요. 그럴 땐 꼭 손바닥으로 눈을 가리고 보는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눈이 부시지 않더라도 빛이 나는 것은 많은데요. 상점과 전철 등의 전광판, 휴대폰과 전자기기 등의 키패드 판 등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빛은 어둠 속에서도 볼 수 있는데요. 어둠을 밝혀주는 등대, 책상 위의 스탠드, 밤을 조금이나마 보이게 해주는 달 등 이것들이 있어 세상을 보며 살 수 있네요.
빛이 있어야 가능할 걸?
학창시절, 수련회 가면 '캠프파이어'로 마지막 날 밤을 보내게 되는데요. 여기서도 빠질 수 없는 빛! 그냥 눈 부신 빛은 아니더라도 불로 밝혀주는 불빛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듯 빛이 있어야만 가능한 것들이 있는데요. 여름철 여자 든 남자 든 섹시해지기 위해 만드는 구릿빛 피부, 비 온 뒤에 보이는 무지개,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그림자놀이 등이 있는데요. 요즘에는 그림자를 이용해 그림자 쇼 무대를 선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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