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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 날짜
07.04
이야기 종류
일상
‘ZE:A’, 대중에게 너희들을 알려라! 7월 4일 정규 2집으로 컴백하는 ‘ZE:A’를 위해 감독 유세윤이 나섰습니다!
바로 ZE:A 의 컴백 홍보 영상을 제작하기로 한 것인데요.

'해를 품은 달'의 허염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시완부터 온갖 예능을 섭렵하고 정글마저 예능으로 만들고 돌아온 예능돌 광희,한가인 싱크로율 99.999999% 베이글돌 동준까지! 이들 모두 어엿한 아이돌이자 'ZE:A' 소속 이지만, 아쉽게도 그들 모두 ‘ZE:A'와는 동떨어진 신인배우, 예능돌, 베이글돌로 더 알려져 있다는 안타까운 현실.

그리고, 아직은 대중에게 인식을 덜 심어준 멤버, Kevin 형식 태헌 민우 희철 준영까지 모두 이번 이벤트에 힘을 보태기로 했답니다. 아직 히트곡이라고 불릴 만큼 ‘제국의 아이들’의 대중적인 곡이 없다는 현실을 생각하면, 가수ZE:A의 홍보가 절실한 그들! 결국 홍보 영상 제작을 의뢰하기 위해 유세윤 감독에게 직접 찾아오기에 이르렀습니다.

특별한 사명감을 갖고 ‘ZE:A'가 가수로서의 입지를 다질 수 있게 제작에 몰두했던 유감독.
그가 의뢰받았던 역대 제작물 중 가장 심혈을 기울여 제작했다고 하는 대대적인 컴백 홍보 영상, 한 번 감상해 보실까요?

웨스턴 돔의 런닝맨, 그리고 0704명과 허그 파티 노이즈마케팅을 이용해서 ZE:A를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려라!
연예매니지먼트 교수님을 만나 홍보 마케팅에 관한 팁을 얻은 유세윤 감독! 교수님은 노이즈마케팅의 위험성에 대해 신신당부 하지만 감독은 이미 ‘노이즈마케팅’에 완전 꽂혀버리고 말았답니다.
ZE:A를 위한 완벽한 노이즈마케팅을 꿈꾸고, 그의 야심찬 작전 '홍대 쩍벌남 ZE:A' 을 실시간 검색어 1위로 만들기 위해 홍대 한복판에서 아바타가 되어버린 ZE:A. 과연 그들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수 있을까요?

웨스턴 돔의 런닝맨, 그리고 0704명과 허그 파티!
텐아시아 강명석 기자에게 호되게 거절 당한 야심찼던 유세윤의 ZE:A 노이즈마케팅.
결국 유감독은 ZE:A의 홍보 영상 제작하는 것으로 방향을 바꾼 후, 웨스턴 돔으로 다시 ZE:A를 시켜 컴백날짜인 0704를 알리며 시민 704명을 모아 프리허그 이벤트를 준비했답니다.
런닝머신 위에서 기약 없이 달리면서 멤버와 홍보를 위해 704명과 프리허그를 해야만 하는 ZE:A의 2012년 7월 4일 정규 2집 컴백 홍보영상은 과연 성공리에 막을 내릴 수 있을까요?

그 열정 가득한 촬영현장 함께 보실까요?


새로운 아이디어로 톡톡튀는 감독 유세윤의 제작현장 이야기. 매주 화요일 밤 11시 '유세윤의 아트비디오'와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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