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팟 모바일웹 QR코드

올린 날짜
08.01
이야기 종류
일상
유세윤 감독의 <스트리트 파이터> 2012년 버전! 유세윤 감독이 선택한 성룡도 울고 갈 90년대 최고의 액션물은? 바로 90년대를 대표하는 추억의 오락 <스트리트 파이터>입니다!
다큐, 에로, 호러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고...이제는 액션에 도전장을 내민 유감독!
문방구 앞에서 오락기를 두들기다 영감을 얻고<스트리트 파이터> 2012 버전을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액션입문을 앞두고 유감독이 찾아간 곳은 바로 ‘액션스쿨’인데요. 요즘 절찬리 상영 중인 히트작 <도둑들>의 액션감독님과 만나 조언을 듣습니다. 본인도 액션스쿨 역사에 한 획 긋겠다는 심정이었지만 두발로 직접 호랑이 굴로 들어간 셈인데요..그러나 유감독, 3층 난간에서 낙하하는 해프닝이 벌어지고야 맙니다.

이번 작품을 위해 특별히 유감독은 스타일리스트로 코스튬 플레이어의 1인자 ‘체샤’를 전격 고용합니다.
유감독 일행은 의상제작을 의뢰하기 위해 직접 그녀를 찾아가지만 갖가지 어려움을 겪게 되고,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나루토와 카카시로 변신해 있는 유감독 일행^^ 그는 가까스로 스타일리스트 ‘체샤’와 계약체결에 성공합니다.

'달심' 쇼리, '바이슨' 상추, 끝판왕 본좌(허경영) 님, 연기의 신 이지혜까지 참여한 2012 유세윤 버전 <스트리트 파이터>!
'캔' 역할의 유병재와 주인공 '류'로 직접 나선 유세윤 감독까지...초호화 액션 블록버스터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매주 화요일 밤 11시!
Mnet <유세윤의 아트비디오>에서 유세윤 감독의 웰메이드 작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관련 이야기 (17)



오늘의 이야기

이전 다음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