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보건소에서 건강도 찾고, 본전도 뽑고!
밤낮으로 아르바이트와 공부를 병행하던 소연
너무 무리했던 탓인지 청소 도중 '어질어질~' 몸에 이상이 오면서 쓰러지고 마는데.. 결국, 절친 지란의 도움으로 학교 보건소에 가게 됩니다. 그 계기로 검사를 받은 소연, 'ㅋㅋㅋ' 웃을 만한 황당한 진단 결과를 받게 되고, 청소를 8탕이나 뛴다는 말을 들은 보건소장님은 충격을 받으시며 몸 상한다며 보건소에 와서 비타민도 타 먹고, 약국처럼 이용하라고 합니다.
비싼 등록금 내고 왜 보건소 사용은 제대로 하지 않느냐면서..
그 순간 소연과 지란은 '아~!!' 등록금 본전을 제대로 뽑을 방법들이 좌르르~ 떠오르게 됩니다.
예기치않게 갑자기 쓰러진 덕에 등록금 본전을 뽑을 방법을 하나 더 알게 된 하소연 선배.
오늘은 보건소에서 뽑을 수 있는 방법이다. 오늘의 Tip을 알아보자면?
아플 땐 병원은 NO! 참지 말고 보건소로 Go! Go!
각종 의약 용품 '약, 파스, 붕대, 밴드 등'이 필요할 땐 약국 가지 말고, 보건소로!
다이어트 중이라면? 체중도 보건소에서!
가장 중요한 예.방.접.종! 병원 가서 비싼 돈 들여 하지 말고, 보건소에서 무료 또는 저렴한 가격으로
마침 아프고 아르바이트로 힘이 없던 하소연선배는 이때다 싶어 혈압도 측정하고, 체중도 재고, 각 종 밴드, 붕대 등도 수시로 받아 사용하였다고 한다. 여러분도 아플 땐 참지 말고 보건소에 가서 본전을 뽑으시기를!
※여기서 잠깐!!
보건소에서 본전 뽑을 방법을 알려줬지만, 이것을 남용하면 안 되는 거 다들 아시죠?
그럼 여러분도 보건소에서 등록금 본전 뽑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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