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살다가는 대학도 못 다니겠다고 생각이 든 하소연선배님
결국, 총장님을 직접 찾아뵙기로 결심을 한다. 그러나 2012년, 이 당시 총장님을 만나 뵙는 건 '하늘의 별 따기' 우리의 하소연선배님은 총장님이 안 만나 줄수록 진드기처럼! 거머리처럼! 끈질기게 졸졸졸~ 따라다녔다. 총장님은 지치고 지쳐 드디어 총장님을 만나 뵈어 반값등록금에 대해 설명해 드렸는데... 두둥! 총장님께는 씨알도 안 먹히고, 얄밉게 퇴짜를 놓으셨다.
집에 코풀휴지도 없다고 푸념을 하던 하소연선배님은 그 순간 머릿속에 등록금 본전을 뽑아먹을 기발한 방법이 머릿속으로 '번뜩' 떠오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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