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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더걸스 소희 비욘세 + 유빈 선예춤
비욘세가 된 소희, 텔레토비가 된 원더걸스?
'원더걸스' 소희가 비욘세를 연상케 하는 춤을 춰 화제를 일으켰다.
소희가 26일 서울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원더걸스 팬클럽 '원더풀'의 팬미팅에서 팝가수 비욘세의 음악에 맞춰 팬들에게 섹시 웨이브를 선사한 것.
한편 원더걸스의 리더 선예는 박지윤의 ‘난 남자야’를 불렀다. 또 선미는 박진영의 ‘키스’와 ‘니가 사는 그집’을 선보였고 유빈은 랩과 댄스를, 예은은 키보드 연주를 선보여 각자 '개인기'를 펼쳤다. 또 멤버들 모두 텔레토비 복장을 하고 상황극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또 게스트로 2AM과 윤하가 무대에 올라 축하무대를 펼쳤으며, 팬들의 장기자랑 등의 순서를 거쳐 히트곡 ‘텔 미(tell me)’로 마무리를 지었다.
이날 열린 팬미팅은 작년 5월에 이은 두번째 팬미팅으로, 대강당에는 2000여 명의 팬들이 참석해 원더걸스의 인기를 가늠케했다.
'소 핫'으로 섹시한 모습을 선보이며 인기를 누린 원더걸스는 다음달 초 활동을 마무리한 뒤 새 앨범 작업에 들어갈 것으로 전해졌다.
원더걸스의 새 앨범은 오는 9월 발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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