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의 "사랑은 언제나 그립다" 연주입니다..
단비님 곡은 저번 눈꽃송E 이후 두번째인 것 같은데 선율이 정말 이쁜 것 같네요. ^^
"사랑은 언제나 그립다" 음, 전 그렇게 생각해요..
"사랑"이라는 기차의 종착역이 바로 "그리움"이라는 이름을 가진 역이라고..
사랑하는 사람을 볼 수 있고 만날 수 있다는 "설레임"이라는 역을 시작으로, 서로가 서로를 알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무한한 "행복"이라는 역을 지나, 어느 새 눈덩이처럼 커져버리게 된 둘만의 "추억"과 "기억" 이라는 역에서 서로 울고 웃다가, 함께 나눈 시간만큼의 서로에 대한 "소중함"과 "애틋함"이 쌓이게 된 역에 도착했을 때 쯤.. 알게모르게 거칠 수 밖에 없었던, "오해" 와 "실망", "눈물", "갈등".. 그리고 "헤어짐"이라는 "아픔" 속 역까지..
살아가면서 모두가 이 "사랑" 이라는 기차를 최소 한번씩은 꼭 타게 되겠죠..
그 때 한낱 잘못된 생각과 욕심으로 이 "그리움"이라는 종착역에 도달하기 전에 "영~원한, 둘만의 변치않는 사랑"이라는 이름을 가진 역에서
함께 내릴 줄 아는 지혜와 용기, 그리고 믿음이 함께 할 수 있는, 정말 소중한 사랑을 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
스타 파파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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