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팀) 이름 : 윤박사, 청아
개인(팀) 소개 : 윤박사는 되지도 않는 춤을 추며 작곡을
청아 님은 일러 및 영상을 맡으셨습니다.
그리고... 또 뭐하셨어요?
작품에 대한 설명 : 살다보면 자신의 감정을 누군가에게 고백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 때에 이 노래처럼 상대쪽에서 더 적극적으로 나를 끌어주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습니다. 저는 그랬습니다! 저는.... 고백같은거 할 때 좀 소심해서요; 그래서 그 마음을 대변하는 곡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SeeU 가 좀 당돌한 느낌으로 노래하면 어떨까? 하는 궁금증도 있었기 때문에 이런 곡을 만들게 되었네요.
결론은.... 고백을 하고 퇴짜를 맞던, 고백을 하지 않고 그냥 남남으로 지내건, 똑같다는 얘깁니다.
-추신-
안녕하세요. 윤박사와 청아입니다. 밝고 신나는 곡이니 만큼 들으시면서 춤좀 춰보세요. 아마 바로 쫓겨나실겁니다. 제발 자제 해 주세요.
-트위터 아이디-
청아 : @cc_hm9409
윤박사 : @dr_yun1775
스타 파파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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