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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한 K5 CF! 난~ 그것이 알고 싶었을 뿐이고~!!!
많고 많은 명언들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진다!”제가 정말 좋아하는 말인데요~살다 보면 별 것도 아닌 일에 꿍~해서 가슴앓이 하는 일들도 생각보다 심히 많이 있더라구요.
지난 주 TV에서 한 광고를 보게 됐는데 그 광고를 본 다음부터볼 때마다 저게 뭘까~ 저게 뭐지~ 하면서 궁금했는데,그게 참 생각보다 많이 답답했습니다^^;
광고에서 내세운 건 화려한 조명과 뽀샤시한 색채보다도오히려 단순한 느낌의 검은색 배경과 어우러진세련된 선과 도형의 화려한 조화(?)인 것 같았죠.그리고 특히 인상적이었던 건 다름 아닌 소리였는데요.광고의 도입부부터 펼쳐진 ‘삐~삐삐~삐삐삐삐삐’ 하는 기계음이온통 제 머릿속을 깊이 잠식해 버렸어요^^;
단순한 소리라고 하기엔 너무도 선명한 데다가일정한 간격으로 또박또박 들리는 것이 분명특정 신호를 전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던 저는냉큼!! 웹서핑을 했고~
결국 제 경험과 인터넷 지식을 총동원해서 얻은 결론은그 소리의 정체가 바로 ‘모스부호’라는 것 정도였죠.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정확히 뭘 말하는 건지, 또 왜 하필이면 일반 대중들에게 광고를 하는데 있어 그런 복잡하고 알기 어려운 모스부호를 사용했는지 통 알 수가 없었죠~
그렇게 궁금해하던 어느 날, 그 CF의 해답이라고 부를만한또 다른 CF가 등장했습니다!
역시 전 광고에서 보는 것과 같이 계속해서 모스 부호의소리를 전하고는 있지만, 이번에는 좀 더 광고카피다운친절한 문구와 뉴욕모터쇼, 그리고 마지막엔 ‘K5’라고 떡~하니 크게 써놓았더라구요^^그제서야 전 아~~이게 K5 자동차 광고였구나 했답니다~
세련되고 절제된 광고카피로 저를 포함한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K5는 출시도 하기 전에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데요~두 광고에서 보이는 세련된 절제미를 그대로 유지만 해서출시를 해준다면 아주 착하디 착한 차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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