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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 공청회를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시민단체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 혹은 4대강 사업을 반대하는 공무원 조차 공청회에 참여하지 못하는 불상사가 생겼습니다. 이것이 4대강 사업의 실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4대강 사업을 시행하려는 그들에겐 달콤하지만, 우리 국민들에겐 '살벌'한 것이 이번 공청회 뿐만일까요? 그들에겐 달콤, 우리에겐 살벌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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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파파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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